‘섬진강 시인’ 김용택

섬진강 시인으로 잘 알려진 김용택 시인(사진)이 한인문인협회(회장 김영수)의 초청으로3일 오전 토론토에 도착했다.

김 시인은 4일(토) 오후 5시 더프린서울관(3220 Dufferin St.)에서 개최되는 문인협회 40주년 기념행사 및 6일 오후 6시30분에 열리는 피플스교회(374 Sheppard Ave. E.)에서 각각 강연할 예정이다.

섬진강(1985), 맑은 날(1986) 등 다수의 시집을 펴낸 그는 최근 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’로 다시 한 번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기도 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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